KCC건설, ‘서광교 파크 스위첸’ 6월 분양

최종수정 2020-05-2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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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9개 동
총 1130가구 중 일반분양 374가구

서광교 파크 스위첸 조감도. 사진=KCC건설

KCC건설은 오는 6월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수원 111-5구역 주택재건축을 통해 ‘서광교 파크 스위첸’ 1130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9개 동 전용 52~84㎡ 총 1130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전용 52~84㎡ 374가구다.
교통여건으로는 단지 앞 창룡대로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 앞 대로변에 잠실과 강남, 사당, 서울역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 구축돼 있다.

수원외곽순환도로(2020년 예정)와 신분당선 연장(2023년 착공 예정), 인덕원~동탄선(2026년 예정) 개통시 이용 가능한 수원 월드컵경기장역(가칭)도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생활 인프라로는 도보권 내 우만초, 창용초·중, 수원외고 등이 있다. 경기대, 아주대 등 대학교와 광교신도시, 수원중심권 학원가도 가깝다. 또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및 이마트, 홈플러스, 연암공원, 광교공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장안구는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4월까지 장안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5만5823가구다. 이 중 입주한지 10년이 넘은 아파트는 전체의 약 86%(4만7770가구)에 달한다. 특히 연무동은 지난 15년간 입주 물량이 전무해 KCC건설의 서광교 파크 스위첸을 기다리는 인근 대기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선호도 높은 소형 위주의 평형 구성에 이미 구축된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 위주로 많은 관심을 보일 것 같다”며 “스위첸의 리뉴얼된 디자인이 적용되는 데다 인근 교통호재를 통한 미래가치까지 기대되고 있어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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