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간소화 추진

최종수정 2019-06-28 10:3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서울 강남구 DB손해보험 본사.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2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지앤넷과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번거로운 서류 제출 절차 없이 간편하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병원 내에 설치된 무인기계(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면 관련 서류가 보험사로 자동 전송되도록 할 계획이다.

지앤넷은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 전문업체로, 지난해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를 개발한 바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양측의 기술과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인슈어테크(InsurTech·보험과 기술) 신기술을 활용해 고객가치를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DB손해보험 #DB손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