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車대출 채무상환면제보험 출시

최종수정 2019-05-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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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자동차대출 고객의 채무를 면제해주는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을 출시했다. 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업계 최초로 자동차대출 고객의 채무를 면제해주는 ‘오토론 대출채무상환면제보험’을 20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오토론(Auto loan)’을 이용해 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이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내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는 차대 차 교통사고 후 50일 이내에 신청하면 대출잔액 90%의 채무를 면제해준다.

오토론은 자동차 구입 시 해당 차량을 담보로 구입비용을 빌려주는 대출 상품이다.
메리츠화재는 KEB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KEB하나은행 1Q오토론’으로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로 보장 혜택을 제공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 출시로 자동차사고 발생 시 자동차보험을 통한 피해 보상뿐 아니라 대출채무까지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추가 협약을 통해 보장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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