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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코스닥 상장 첫날 14%대 급락···공모가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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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설계 전문 기업인 보로노이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보로노이는 24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시초가(3만6000원) 대비 14.17%(5100원) 하락한 3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4만원)보다 10% 낮은 3만6000원에 형성됐다.

지난 3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한 보로노이는 기업공개(IPO)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이달 상장을 재도전하며 희망 공모가격을 기존 대비 30% 하향한 4만~4만6000원으로 결정했다. 다만 공모가는 최하단인 4만원으로 정해졌다.

이경은 KB증권 연구원은 "보로노이는 기술성장 특례로 상장한 기업이기 때문에 기술이전이 지연되거나 실패할 경우 이익을 내지 못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신호철 기자 shin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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