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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제니트리, 사내등기임원 선임 및 액면분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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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주주총회서 결정
김경진 전무이사 사내등기임원 선임, 10대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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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진단플랫폼기업인 (주)에스엠엘제니트리(SML제니트리, 대표 안지훈)는 지난 3월 31일 시행된 주주총회를 통해 김경진 전무이사를 사내등기임원으로 선임하였다고 12일 밝혔다.

김전무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을 비롯해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계열사의 재무와 회계를 담당하고 금호타이어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바 있다.

이날 사내등기임원 선임과 더불어 SML제니트리는 10대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과 2021년 재무제표에 대한 승인이 이뤄졌다. ML제니트리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116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전년대비 20% 증가했고 바이오 벤처로는 드물게 2015년 창사 이래 7년 연속 매년 20%가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PCR 진단키트 수요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고 코로나19를 포함하는 다중호흡기제품군, 특히 코로나19를 포함해 인플루엔자나 RSV같은 호흡기 감염을 PCR로 단 35분만에 확진할 수 있는 제품이 시장을 선도했다"고 밝혔다.

또한 "HPV NGS제품의 매출이 2년 연속 10억을 넘는 등 차세대염기서열플랫폼(NGS)제품의 파이프라인이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안지훈 대표는 "현재 SML제니트리는 중형POCT부터 NGS까지 현존하는 분자진단과 관련된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유일한 기업"면서 "가정용 소형POCT장비 개발과 AI(인공지능), BI(생명정보학) 역량을 결합하여 D2E(Diagnose to earn) 생태계를 구축하는 세계 최고의 혁신적 분자진단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ML제니트리는 삼광바이오트리그룹 내 분자진단솔루션 기업으로, 감염병 중심의 PCR제품부터 암이나 희귀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NGS패널까지 제품개발 및 인허가에 성공했다.

안민 기자 pet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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