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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 일자리 창출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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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간 직원 수 95% 증가, ‘워라밸’ 지속 강화
“구성원 행복 증진해 세계 최고 동박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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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 정읍공장. 사진=SK넥실리스 제공

SK넥실리스가 양질의 일자리를 대폭 늘린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일자리 창출 유공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일자리 창출 유공 포상은 2009년부터 매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SK넥실리스는 올해 7월 고용노동부와 일자리위원회의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에 이어 이번 포상까지 받으면서 명실상부한 일자리 창출 모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SK넥실리스의 임직원 수는 올해 6월 기준으로 432명으로, 2년 사이에 62%가 늘었고 4년 전보다 95% 증가했다. 이중 만 34세 미만 청년 비중도 2019년 34%에서 올해 42%로 늘었다.

특히 정규직 전환도 큰 폭으로 이뤄졌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정규직 전환이 이뤄진 인원은 현재 임직원 수의 10%를 넘어섰다.

SK넥실리스는 일자리 양뿐만 아니라 질도 높이고 있다. SKC 인수 이후 3조 3교대였던 일부 생산라인을 4조 3교대로 변경해 주당 근무시간을 줄여 추가 고용을 창출했다. 올해 1월부턴 유연근무제와 PC오프제 등을 도입해 임직원 워라밸을 강화하는 등 근로환경 개선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SK넥실리스 관계자는 “최고의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1위 동박 제조사가 되겠다는 SK넥실리스의 목표는 구성원과 함께 이뤄나가는 것”이라면서 “구성원이 일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기여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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