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서울핀테크랩과 스타트업 육성

최종수정 2020-07-09 10:5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서울핀테크랩 사무실에서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과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 정규완 상무(왼쪽)와 서울핀테크랩 위탁운영사 케이액셀러레이터 소재문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서울핀테크랩과 손잡고 핀테크(Fintech·금융과 기술)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현대해상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서울핀테크랩 사무실에서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 정규완 상무, 서울핀테크랩 위탁운영사 케이액셀러레이터 소재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해 육성하고 사업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기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협업 또는 육성 중인 스타트업들에게 자문과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 상무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필수”라며 “관련 분야에서 국내 최대 인프라를 갖춘 서울핀테크랩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올해 스타트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위해 ‘디지털파트너센터’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장기영 기자 jky@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현대해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