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社 베리컬처와 MOU

최종수정 2020-06-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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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경험과 핵심 역량 협력”

(왼쪽부터) 김종현 뉴스웨이 대표·안요한 베리컬처 본부장

기부 경매 앱 베리스토어를 운영중인 ‘베리컬처’는 전 방위적 온·오프라인 홍보를 위해 ‘뉴스웨이’와 15일 서울 용산구 소재 뉴스웨이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현 뉴스웨이 대표와 안요한 베리컬처 본부장이 참여했다.

뉴스웨이는 2005년 10월 첫 온라인 기사 송출을 시작한 미래지향적 경제미디어로 인공지능·사물인터넷·로봇·블록체인 등을 아우르는 경제미디어 ‘블록스트리트’와 디지털자산 커뮤니티 ‘앤츠코인넷’을 운영 중이다.
베리스토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신규 유저 유입·블록체인 홍보 등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큰 시너지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연예인·유튜버 등 유명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애장품과 재능을 경매해 낙찰금을 기부하는 앱 기반 플랫폼이다.

기부 과정은 블록체인 기술로 모두 투명하게 공개된다. 이 떄문에 베리스토어는 기부 포비아(혐오증)를 해결할 새로운 형태의 기부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리컬처 관계자는 “뉴스웨이의 폭넓은 탐사보도·분석기사·브랜드형 기사 등 깊이 있는 경험과 핵심 역량을 서로 공유하며 협력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젋은 인재들을 발굴함과 동시에 창업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관·산·학 연계 컨퍼런스도 계획하고 있는데, 다양한 기업들과 협약을 맺어 새로운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현재 서비스 중인 베리스토어의 베타버전은 시스템 안정화와 고객 편의 개선을 위한 테스트 버전으로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동안 총 11개 기부품의 경매를 진행하는데, 베타버전 서비스 종료일에 가까워질수록 입찰 참여가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베리컬처는?

연예인·유튜버·기업인 등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사들로부터 애장품·재능 등을 기부받아 경매를 진행하고, 낙찰금을 기부하는 기부 경매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를 운영 중인 플랫폼 기업이다. 정식 런칭이 임박하면서 지난 4월부터 팝핀현준·강원래·성대현에 이어 안예은까지 많은 셀럽들이 기부 경매에 대거 참여하며 대중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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