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1사1교 금융교육’ 2년 연속 금감원장상 수상

최종수정 2020-02-27 11:0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지난해 7월 메리츠화재 금융캠프에 참가한 전북 청명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27일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사로 선정돼 2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009년부터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을 진행해왔다. 2015년부터 금감원과 함께 1사1교 금융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금융교육 결연 학교를 83개에서 143개로 확대하고 방문 교육뿐 아니라 차별화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농어촌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융뮤지컬, 금융캠프와 취업을 앞둔 고등학생을 위한 금융취업캠프는 큰 호응을 얻었다.
메리츠화재 홍보파트 조지훈 과장은 “금융교육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올해는 한부모가정과 같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메리츠화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