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 직행

최종수정 2019-1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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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NH프라임리츠는 유가증권시장에서 공모가(5000원) 대비 1500원(30%)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프라임리츠는 서울 주요 권역의 ‘프라임 오피스’ 자산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재간접형 공모·상장 리츠(REITs)다. 도심권역(CBD)의 서울 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프라임 오피스를 담은 펀드에 재간접 방식으로 투자한다.
앞서 진행된 NH프라임리츠의 일반 공모주 청약에 7조7500억원이 들어와 올해 공모주 청약 중 최대 증거금이 몰렸으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317.62대 1를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청약 물량은 전체 공모 물량(1376만주)의 70.9%에 해당한다.

고병훈 기자 kbh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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