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신세계, 최성수기 맞은 면세시장···사상 최대 매출 전망에 관심”

최종수정 2019-09-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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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8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최성수기인 3분기를 맞아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5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연구원은 "3·4분기 한국 면세시장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갱신할 것으로 본다"며 "중국 소비자들의 수입브랜드에 대한 수요 증가는 물론, 원화 약세효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3분기 면세시장 사상 최대 매출은 △중국 소비자들의 수입브랜드에 대한 수요 증가 △국내 면세점 상품력과 가격경쟁력 상승 △원화 약세 효과 등에 따른 것이다.
이 연구원은 "전 부문 영업상황이 양호해 주가가 저평가된 현 시점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김소윤 기자 yoo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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