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9]소니 “새로운 가치 전달 위해 하드웨어 계속 개발할 것”

최종수정 2019-09-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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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키 소니 수석 부사장 “창의성과 기술로 세계 감동으로 채울 것”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시게키 이시즈카 소니 수석 부사장이 소니의 기업 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소니 코리아
소니가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획기적인 하드웨어를 계속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소니는 독일 베를린 IFA 2019 개막 전날인 5일(현지시간) 공식 기자 회견을 갖고 모바일, 오디오 및 디지털 이미징 신제품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시게키 이시즈카(Shigeki Ishizuka) 소니 전자 제품&솔루션 비즈니스 수석 부사장은 소니의 방향에 대해 “창의성과 기술의 힘을 통해 세계를 감동으로 채우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크리에이터와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획기적인 하드웨어를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게키 부사장은 또 “소니는 최상의 제품과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개별 사용자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계속해 제공할 것”라고 강조했다.

한편 소니는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제품인 ‘엑스페리아 5’, 업계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음질을 제공하는 넥밴드 타입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I-1000XM2’,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를 지원하는 니어필드 파워드 스피커 시스템 ‘SA-Z1’을 비롯해 소니만의 여러 기술과 신제품을 공개했다.

베를린(독일)=최홍기 기자 h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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