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승리 은퇴’ 와이지엔터, 하루만에 반등세

최종수정 2019-03-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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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승리 사태’로 14.10% 하락한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하루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일대비 2.15% 오른 3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는 지난 10일 빅뱅의 승리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피의자로 전환돼자 급락세를 보였다. 하루만에 14% 가까이 주가가 빠지며 와이지엔터 시가총액은 7860억원에서 6756억원으로 하루 새 1100억원 넘게 증발했다.
11일 오후 승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나 커 연예계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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