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63빌딩 무료 아이스링크 운영 종료

최종수정 2019-01-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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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서울 여의도 63빌딩 옥외주차장에서 지난달 17일부터 약 한 달간 무료로 운영한 아이스링크 ‘라이플러스(Lifeplus) 윈터원더랜드’ 이용객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본사인 서울 여의도 63빌딩 옥외주차장을 활용한 무료 아이스링크 ‘라이플러스(Lifeplus) 윈터원더랜드’ 운영을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된 아이스링크는 1만2000여명이 이용했다.

이용료를 받지 않는 대신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치한 모금함에는 113만원이 모였다. 한화생명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출연해 총 226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 박소지 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아이스링크를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플러스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의 공동 브랜드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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