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자회사형 GA 출범···초대 대표이사 신완섭씨

최종수정 2019-01-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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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섭 ABA금융서비스 대표이사. 사진=ABL생명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ABA금융서비스가 4일 공식 출범한다.

ABA금융서비스는 ABL생명이 자본금 70억원을 100% 출자해 설립한 보험판매전문회사다. 사명은 ‘더 나은 자산(A Better Asset)’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영문 이니셜을 조합했다.

ABA금융서비스는 서울 내 7개 지점을 포함해 부천, 춘천, 청주, 창원, 전주, 광주 등 전국 16개 지점에서 400여명의 보험설계사(FC)가 활동한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신완섭 전 ABL생명 FC실장이 선임됐다. 신 대표는 ABL생명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지점장, 지역단장 등을 역임했다.

순레이 ABL생명 사장은 “ABA금융서비스 설립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의 일환”이라며 “ABL생명은 ABA금융서비스와 함께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ABL생명의 자본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립된 ABA금융서비스는 다양한 생명·손해보험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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