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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공성전 전투 열기 오만의 탑으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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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지난 18일 신규 던전 '오만의 탑'을 업데이트했다. '공성전'에서 불붙은 전투 열기가 '오만의 탑'에서 더욱 뜨겁게 펼쳐질 전망이다.

글로벌 이용자의 전장이 신규 던전 '오만의 탑'으로 확장된다. '오만의 탑'은 리니지 IP 최상위 던전이다. 엔씨소프트는 같은 월드에 속한 12개 서버의 이용자가 하나의 공간에 모여 상호작용할 수 있는 '월드 던전'으로 '오만의 탑'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의 강력한 몬스터를 처치하고 그에 따른 경험치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보스 몬스터가 드롭하는 전설 등급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글로벌 이용자가 연합하고 경쟁하는 등 흥미로운 전투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니지W는 첫 번째 서버 이전을 25일까지 진행한다. 55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같은 월드의 다른 서버로 최대 2회 이전할 수 있다. 각 캐릭터의 최초 서버 이전 비용은 이용자 소통 방송 '디렉터스 토크 2(Director's Talk 2)'에서 약속한 대로 '무료'다. 이용자의 서버 간 이동으로 혈맹 사이의 우열 구도가 뒤바뀌고 그 결과는 공성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향후 '혈맹 단위 서버 이전'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서버 이전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1년 11월 4일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W가 론칭 200일을 맞았다. 엔씨소프트는 특별 영상을 통해 '아덴 지역 전체 보스 처치 수', '가장 높은 물리 방어력을 달성한 이용자' 등 그간 만들어진 다양한 기록을 공개했다.

한편 '오만의 탑' 업데이트를 맞아 60 레벨 미만의 이용자도 던전을 즐길 수 있는 '오만의 탑 탈환 작전' 이벤트도 6월 2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김수민 기자 k8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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