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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0개국 주한대사 접견···신임장 제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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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주한 카타르 대사와 함께 기념촬영. 사진=연합뉴스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우리나라에 새로 부임한 10개국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벨기에, 캄보디아, 루마니아, 방글라데시, 카타르, 동티모르, 벨라루스, 그리스, 탄자니아, 스위스 등 10개국의 신임 주한대사들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형진 안보실 2차장, 박경미 대변인, 신지연 제1부속비서관, 김용현 외교정책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신임장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접수국의 해당 대사를 보증한다는 내용을 담은 외교문서다.

제정식은 접수국의 국가원수가 해당 대사들로부터 이를 전달받는 절차로, 통상 여러 대사들의 신임장을 한데 모아 진행된다.

이날 문 대통령은 봉땅 벨기에 대사를 시작으로 각국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고 일일이 목례로 화답했다.

이후 문 대통령은 각 대사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인왕실로 이동해 환담을 나눴다.

한편, 최근 문 대통령이 참석한 신임장 제정식은 지난해 10월15일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가나, 필리핀 등 7개국 주한 대사들이 대상이된 행사였다.

유민주 기자 yo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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