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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하이엔드 패션 라인업 강화···‘미스터앤미세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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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미스터앤미세스를 업계 단독으로 론칭한다.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이 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미스터앤미세스’를 선보이며 고급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4일 오후 10시30분 ‘엘쇼’에서 ‘미스터앤미세스 이태리’의 대표 상품인 ‘폭스퍼 100% 야상 점퍼’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미스터앤미세스는 2014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론칭한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모피(Fur)에 특화했다. 이탈리아와 일본에 단독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한나와 케이티모스, 블랙핑크 제니, 전지현 등과 같은 유명 인사가 즐겨 입는 제품으로 화제가 됐다.

롯데홈쇼핑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클래식 아우터, 밀리터리 소재, 프리미엄 퍼를 융합한 500만원대 초고가 점퍼로, 전량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신상품이다. 롯데홈쇼핑은 론칭을 기념해 밀라노 현지 가격 대비 할인해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향후 초고급화 패션 전략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19년 자체 기획 브랜드 ‘LBL’의 ‘친칠라 롱코트’는 300만원 대 였음에도 1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신명품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럭셔리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홈쇼핑 패션의 고정관념을 깬 초고급화 패션을 선보이고자 이번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며 “향후 고객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지훈 기자 gamja@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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