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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포장이사’와 ‘차수리’의 공통점? 소비자 체감 만족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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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면서 무수히 많은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그러다 보면 만족할 때도 실망할 때도 있기 마련인데요.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서비스별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2021 소비자시장평가지표’를 산출한 것.

이렇게 21개 주요 서비스 시장에 대해 소비자가 매긴 종합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80.7점으로 집계됐습니다.

80점이면 크게 나빠 보이지는 않는데요. 실제로 예년에 비하면 높은 수준. 소비자원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우리나라 서비스 시장의 소비자지향적 수준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습니다.(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시장별로는 어떨까요? 서비스 시장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건 ‘일반병원진료’와 ‘치과’, 그리고 ‘실손의료보험’이었습니다. 의료 쪽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요.

양호와 경고의 중간인 미흡시장에는 다수인 16개 시장이 속했습니다. 이 중 ‘외식 서비스’는 81.3점, 이제는 없으면 안 될 서비스인 ‘배송’은 80.2점이었지요. 요즘 많이들 이용하는 ‘온라인동영상’ 분야는 80.3점.

이어 비교적 소비자 불만이 높은 경고시장입니다. 경고에 속한 서비스는 두 분야, 바로 ‘포장이사’와 ‘자동차수리’였습니다. “내 이럴 줄 알았다”며 호응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을 텐데요.

이들 서비스는 평가항목 중 신뢰성에서 특히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내 차, 안 고쳐도 될 걸 고친 건 아닐까?’ ‘포장이사, 이번엔 짐 안 부서지고 할 수 있을까?’ 같은 걱정이 보편적이기는 합니다.

이상 소비자가 직접 매긴 각 서비스별 만족도 현황을 살펴봤는데요. 어떤가요? 공감하시나요?

+ 여러분이 최근 경험한 서비스 중 괜찮았던 것과 실망했던 것도 있다면 말해주세요. :D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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