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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공모 청약, 첫날 경쟁률 10.69대1···대신증권 경쟁률 가장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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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주 균등 배정···대신<삼성<신한<한국 순
청약 첫날 증거금 2조442억원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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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이진 카카오페이 CBO, 장기주 CFO, 류영준 CEO, 신원근 CSO, 이승효 CPO. 사진=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가 공모주 청약 첫날인 25일 경쟁률 10.69대1로 마감했다. 공모주 청약은 오늘(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카카오페이 대표 주관사 삼성증권에 따르면 25일 기준 카카오페이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0.69대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2조442억원이 몰렸다.

증권사별로는 한국투자증권 경쟁률이 22.94대1로 가장 높고 신한금융투자(16.38대1), 삼성증권(9.76대1), 대신증권(3.58대1) 순이다.

이 시각 예상 배정물량은 경쟁률이 가장 낮은 대신증권이 9.96주로 가장 많았다. 대표 주관사인 삼성증권은 5.87주, 신한금융투자는 3.40주, 한국투자증권은 2.38주를 균등배정받을 수 있다.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은 425만~510만주다. 공동 대표 주관사인 삼성증권이 230만2084~276만2500주를 모집하며 대신증권(106만2500~127만5000주), 한국투자증권(70만8333~85만5000주), 신한금융투자(17만7083~21만2500주) 순이다. 청약 마감일은 이날 오후 4시다.

대신증권의 경우 공동주관사로 배정물량이 많았던 반면 리테일 비중이 낮았던 만큼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는 중복청약이 불가능한 만큼 4개 증궈사 중 한 곳에서만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진행하는 일반청약 물량 100%를 균등배정으로 진행한다. 국내 공모주 가운데 최초다. 최소 청약 기준은 20주로, 증거금 90만원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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