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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이용자 10명 중 8명 “비트코인 수혜주는 우리기술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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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증권플러스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이용자 10명 중 8명은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 수혜주로 우리기술투자를 지목했다.

21일 증권플러스 운영사 두나무가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3199명 중 83.8%는 디지털 자산 수혜주로 우리기술투자를 꼽았다.

수혜주로 꼽힌 우리기술투자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대표적인 비트코인 가격 상승 수혜주로 분류된다.

지난주 뉴욕증시에 첫 상장한 비트코인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선 응답자의 68.6%가 ‘더 오를 것’이라고 답했고 31.4%는 ‘조정이 올 것’이라고 응답했다. 비트코인ETF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중국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따라 테슬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증권플러스 이용자 486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2.5%는 테슬라 주가가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27.5%는 ‘다시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다. 최근 테슬라의 주가는 870달러를 넘어서는 등 약 8개월 만에 이른바 `팔백(800)슬라`를 회복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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