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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빗, 람다256 트래블룰 솔루션 도입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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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에이프로빗은 람다256의 트래블룰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프’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두나무의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의 운영사인 람다256이 개발한 베리파이바스프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권고안을 통해 발표한 트래블룰에 따라 가상자산 사업자 간 송수신자 관련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프로빗은 베리파이바스프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게됐으며 솔루션 도입과 고도화, 얼라이언스 확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솔루션 도입과 함께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기능과 향후 금융 관련 규제 준수 기술을 활용,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에이프로빗 측은 “베리파이바스프 코리아의 솔루션 도입 및 개발이 완료되면 내년 3월까지 특정금융정보법에서 요구하는 트래블룰을 지킬 수 있게 된다”면서 “람다256의 트레블룰 솔루션 도입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실명계좌 확보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수리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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