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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추석 앞두고 3억5000만원 규모 나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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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합천군을 끝으로 ‘2021년 추석맞이 사랑나눔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올해 총 3억5000만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과 전통시장상품권 그리고 성금을 지역 소외계층과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특히 3억3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은 경남 각 시·군과 울산시가 추천한 소외계층 총 6700세대에 제공됐다.

아울러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을 모은 성금과 은행 기부금을 더해 마련한 백합나눔회성금 1500만원은 경남·울산지역 복지기관 33곳과 나눴다.

고영준 경남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은 “지난 2주간 2021년 추석맞이 사랑나눔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전했다”면서 “앞으로도 경남과 울산지역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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