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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강 대권주자 이재명·이낙연 모두 호남으로

더불어민주당 대권 유력 주자인 이재명과 이낙연 후보가 주말인 14일 호남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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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재명 후보는 이날 목포 일정을 시작으로 1박2일간 전남 일정에 들어갔다. 이재명 후보는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을 찾아 고개를 숙인 후 신안군 하의도 DJ 생각를 방문했다.

그는 이날 SNS에 세월호 선체 사진을 올리고 “세월호 이후의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제1책무를 아프게 새기겠다”며 “진실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후보는 내일 여수, 순천으로 향해 표심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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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낙연 후보는 지난 13일부터 2박 3일에 걸쳐 전남, 광주, 전북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낙연 후보는 이날 광주에서 건물 붕괴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진상 규명, 재발 방지, 책임자 처벌 등을 약속했다.

이어 전북으로 이동, 자신이 국무총리 시절 사업 계획을 확정한 고창 노을대교 현장을 찾았다.

내일은 전주에서 지지를 얻을 계획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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