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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중학생 턱에 돌려차기’ 태권도 관장의 훈련 빙자 폭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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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A군이 태권도장에서 겨루기 도중 전치 8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상대는 동급생이 아닌 태권도장의 관장이었는데요. 청소를 하라는 관장의 지시에 짜증 섞인 반응을 보인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관장은 겨루기를 하자며 보호 장비도 갖추지 않은 A군의 턱을 뒤돌려차기로 연달아 가격했습니다. A군은 그 자리에서 실신했습니다. A군은 턱뼈 2개가 부러졌고, 치아 2개를 발치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고에 대해 관장은 예정된 훈련이었으며, 보호 장비는 아이들이 불편해 해서 착용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A군 가족은 고의적인 폭행으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관장과 A군의 겨루기가 훈련을 빙자한 폭행이라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태권도장 청소를 시킨 것부터 문제라고 지적하는 네티즌도 많은데요. 관장과 A군 모두 잘못이라는 네티즌도 적지 않았습니다.

청소 지시에서 시작된 태권도장의 폭행사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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