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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업계 최초 해외 ESG 인증 ABS 3억弗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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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로 해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기관이 인증한 외화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한 삼성카드 안기홍 경영지원실장(왼쪽)과 투자자 BNP파리바(Paribas) 한국지점 필립 누와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가 업계 최초로 3억달러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 외화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

삼성카드는 해외 ESG 인증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의 인증을 받은 3억달러 규모의 ABS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ABS 발행에는 BNP파리바(Paribas)가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평균 만기는 5년이다.

삼성카드는 ABS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ESG 경영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삼성카드는 지난해 12월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ESG 사무국을 신설하고, 지난달 지속가능경영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삼성카드는 회의를 통해 올해 ESG 경영 활동 전략과 목표를 수립하고, 각 부문별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ESG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ESG 인증 채권과 ABS 발행 등을 통해 자금 조달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적극적인 ESG 경영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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