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인천 미추홀구, 종교시설·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kakaostory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주말을 이용해 종교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미추홀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말 동안 교회 등 종교시설 19개소와 전철역 5곳, 인천터미널 등 31곳에 방역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미추홀구에는 인천에서 가장 큰 교회들이 집중돼 있으며 천주교 성당은 물론 불교사찰, 이슬람사원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대다수 종교시설들은 문을 닫고 주말 종교활동 중단에 동참했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등 민관이 힙을 합쳐 융단식 방역에 힘을 쏟고 있다.

학익2동 자율방역단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공중화장실을 시작으로 학익시장, 다중이용시설, 버스정류장 등에 방역소독을 하는 등 각 동마다 자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9일에도 종교시설은 물론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요양시설, 근린공원 등 40곳에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관련태그

#미추홀구

#김정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