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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레이언스, 3분기도 최대실적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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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31일 레이언스에 대해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최대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레인언스는 지난 30일 2분기 잠정실적이 매출액 308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5%, 59.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액 성장의 주요 요인은 주요 시장인 미국, 중국 등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와 함께 TFT 디턱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이 매출액 증가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한 것은 원가혁신제품 판매 본격화 및 생산성 혁신 활동을 통한 매출원가율이 하락했으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분기 최대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돼 7분기만에 20%대 재진입했다는 점과 중국 신규고객사 확보를 통한 덴탈용 CMOS 제품은 물론 동물용 TFT 디텍터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3분기도 최대 실적이 지속될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레이언스는 3분기 매출액 323억원,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2%, 22.5% 증가할 전망이다.

그는 “중국 신규 고객사를 통한 CMOS 덴탈 디턱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 동물용 TFT 디텍터 판매도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지숙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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