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신사옥 건설현장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최종수정 2020-12-1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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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신사옥으로 사용할 용산트레이드센터 공사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용산트레이드센터 관련 첫 확진자는 지난 12일 발생했고 현재까지 총 62명(건설 현장 종사자 56명)이 누적 확진했다.

빅 히트는 해당 건물 전층(지하 7층~지상 19층)을 임대해 사용할 예정이다.
공사 현장을 방문한 빅히트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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