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이마트, 이명희 회장 보유 지분 8.22% 정용진 부회장에게 증여

최종수정 2020-09-28 17:3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이마트는 28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으로부터 이마트 지분 8.22%(229만2512주)를 증여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정용진 부회장 지분율은 10.33%에서 18.55%(517만2911주)로 늘었고 이명희 회장 지분율은 18.22%에서 10%(278만7582주)로 줄었다.

이한울 기자 han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