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수석부회장, 韓 ‘배터리 3사’와 협력···글로벌 선도(2보)

최종수정 2020-07-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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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최근 최근 삼성, LG, SK 등 배터리 3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그린 뉴딜과 관련하여 실시간 화상을 통해 “최근 삼성, LG, SK 등을 방문해 배터리 신기술에 대해 협의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3사가 한국 기업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서로 잘 협력해 세계 시장 경쟁에서 앞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5년 전기차를 100만대 판매하고 시장 점유율을 10% 이상 기록하여 전기차 부문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제네시스 브랜드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23차종 이상의 전기차를 내놓을 계획이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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