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디지털자산 결제 앱 신규 가입자 대상 10억원 규모 이벤트

최종수정 2020-06-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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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등록·가입자 대상 PCI 추가 지급

사진=다날 제공

다날은 자체 간편결제 플랫폼 ‘다모음’과 ‘페이코인(PCI)’을 연동해 30일까지 10억원 상당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페이코인은 다날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암호화폐)다.

이번 이벤트에선 ‘다모음’ 앱을 설치한 신규 가입자 10만명에게 달코인 포인트 3000원을 즉시 지급한다. ‘페이코인’ 앱을 설치해 신규가입 할 경우 추천인 리워드 코드에 ‘DAMOUM’을 입력해 25PCI를 받을 수 있다. 한화 5000원에 달하는 액수다.
또 ‘다모음’ 결제 수단에 ‘페이코인’을 등록하면 2000원에 달하는 10PCI를 추가 지급한다. 이를 통해 신규 가입자는 적립금을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다날은 페이코인 운영사 다날핀테크와 맺은 이번 제휴를 통해 ‘다모음’의 사용성을 최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단 상금은 최초 가입자와 등록자에 한해 1회만 지급하며, 만 19세 미만 회원은 페이코인 제휴 이벤트 참여를 제한한다.

‘다모음’은 ▲휴대폰 결제 ▲‘페이코인’ 결제 ▲달코인 선불전자지급 결제 등을 한가지 앱만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출시 1개월만에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1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다모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0.5%를 달코인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달코인은 페이코인으로 전환해 세븐일레븐·CU 등 국내 주요 편의점과 신세계그룹 SSG페이·교보문고·도미노피자·BBQ치킨·달콤커피 등 국내 약 6만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박지만 다날 결제사업본부장은 “휴대폰 결제를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모음 앱 신규가입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 혜택도 받고, 일상에서 손쉽게 페이코인 결제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날의 다양한 결제 서비스와 제휴 가맹점과 연계해 다모음 앱의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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