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8편 투자···연 600억 투입

최종수정 2020-05-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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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OTT) 업체인 웨이브는 MBC ‘꼰대인턴’을 시작으로 MBC ‘SF8(에스 에프 에잇)’, SBS ‘앨리스’,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등 드라마 4편에 대한 투자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외에도 지상파, 종편 드라마와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 3~4편을 오리지널 라인업에 추가, 연내 총 600억원 규모의 콘텐츠 제작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각 작품들은 웨이브에서 온라인 독점으로 VOD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대표는 “웨이브 출범 기치는 콘텐츠 산업 기반을 건강하게 다지는데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라며 “투자를 지속해 국내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지원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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