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평균 14.7대 1로 1순위 마감

최종수정 2020-04-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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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청약경쟁률 84A타입 23.2대 1, 오피스텔 25~26일 견본주택에서 청약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코로나19 대구 추가확진자가 9일, 4명으로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대구 분양시장에도 봄기운이 완연하다.

코리아신탁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공급하는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가 평균 경쟁률 14.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했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213가구 모집에 3,136여명이 청약해 평균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84A㎡형으로 23.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역의 분양전문가들은 “이 단지는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단지”라고 분석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 대구 신규분양이 예정보다 적었으며, 죽전네거리에서 와룡로 따라 브랜드아파트 거리로 조성되고 있어 향후 주거단지로서의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감 등을 성공이유로 꼽았다.

오는 16일 아파트당첨자 발표에 따라, 27~29일 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25일, 26일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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