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촌 소외계층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

최종수정 2020-04-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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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농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결식아동·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6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농산물 꾸러미는 농민이 직접 생산한 감자, 사과, 애호박 등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로 꾸려졌다.
농협은행은 6월말까지 총 5회(1억원 상당)에 걸쳐 전국 농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농산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소비자도 농촌 소외계층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농협은행 SNS와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건당 1000원씩 농협은행이 기부금을 마련한다.

손병환 농협은행장은 “친환경 농산물 전달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농업인과 농촌 소외계층 모두를 지원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이 되리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농협은행이 농촌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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