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윤호중 ‘황교안 애마’ 발언에 뿔난 미래통합당···“야당 무시” VS “해학·풍자”

최종수정 2020-04-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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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돈키호테’, 황교안 대표를 ‘애마’,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을 ‘시종’으로 빗댄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의 발언에 대해 “야당을 무시하고 오만과 독선이 하늘을 찌른 막말”이라고 비판했다.
김영래 기자 ze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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