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미주법인 ‘반도델라’, 미국 LA 현지에 마스크 기부

최종수정 2020-04-03 14: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반도건설 자회사인 반도델라는 지난달 31일 미국 LA 한인타운 내 시니어 센터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용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한 마스크는 LA경찰국(LAPD), LA소방국, LA 수도전력국(LADWP), LA시 주택 및 커뮤니티 투자국(HCIDLA), 한인 여성단체 등 관공서와 의료기관,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승민 반도델라 미주 법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바지한다는 권홍사 회장의 뜻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대량 실업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ksb@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반도건설 #미국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