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보수]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작년 10억9074만원 수령

최종수정 2020-03-30 17: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이 지난해 보수 10억9074만원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 회장이 작년 급여 8억8000만원, 상여 2억917만원, 기타소득 157만원을 합한 10억9074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여는 당사의 매출액이 전전년도 약 9979억원에서 지난해 약 1억8515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이 전전년도 약 1833억원에서 지난해 1908억원으로 증가한 점을 고려해 결정했다”며 “20기 상여금 5274만원과 이연금 1억142만원, 21기 상반기 상여금 5280만원과 2019년 특별상여 22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그밖에 이원진 부장에 급여 8673만원, 상여 6억4366만원, 기타소득 167만원을 더한 7억3208만원을, 김기만 이사부장에 급여 9263만원, 상여 5억9312만원, 기타소득 281만원을 합친 6억8857만원을 지급했다.

이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급여 4억8400만원과 상여 5493만원, 기타소득 213만원 등 5억4107만원을 받았다.

허지은 기자 hur@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키움증권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