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준법감시인에 홍명종 변호사

최종수정 2020-02-03 16: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NH농협은행이 홍명종 변호사를 준법감시인(부행장)에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홍명종 신임 준법감시인은 서울대에서 정치외교학과 학사와 정책학과 석사를 취득한 뒤 UC데이비스 로스쿨에서 국제거래법 석사 과정을 마친 인물이다. 제37회 행정고시(1993년)와 제44회 사법시험(2002)에도 모두 합격했다.

또한 그는 서울시와 총리실, 금융위원회에서 약 15년간 공직생활을 거쳤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율촌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농협은행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중용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