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랭킹씨]초임 연봉 4,500 이상 공공기관 라인업

최종수정 2020-01-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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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의 카드뉴스

관공서,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공공기관은 많은 구직자에게 꿈의 직장으로 꼽히는데요. 올해 신규 채용을 예고한 기관들 중 신입사원의 초임 연봉이 가장 높게 책정된 곳은 어디일까요?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020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여한 141개 기관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초봉은 3,669만원. ‘꿈 오브 꿈’이랄 수 있는 10위권 기관은 이보다 1,000만원가량 연봉이 높았습니다.

▲10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4,535만원 ▲9위 한국예탁결제원 4,553만원 ▲8위 국방과학연구소 4,608만원 ▲7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4,669만원 ▲6위 한국수산자원공단 4,769만원
5위 기관부터는 본격적으로 5천만원선에 가까워지는데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경우, 드물게 성과급이 별도로 책정됐고 제시된 초임 연봉으로는 4위에 올랐습니다.

▲5위 한국과학기술원 4,851만원 ▲4위 한국원자력연구원 4,894만원(성과급 별도) ▲3위 KDB산업은행 4,900만원 ▲2위 IBK기업은행 5,000만원

그렇다면 5,000만원으로 2위에 꼽힌 IBK기업은행보다 신입사원 초봉이 더 많은 곳은?

▲1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5,173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실적수당 및 급여성 복리후생비를 포함, 5,173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4,989만원보다 약 3.7% 오른 액수지요.

올해 채용 규모가 큰 상위 3개 기관의 초임 연봉도 살펴봤는데요. 채용 규모로는 한국철도공사(1,550명 모집 예정), 초봉으로는 한국전력공사(3,575만원)가 돋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순위에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공기관도 포함됐나요?

박정아 기자 p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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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2020 #공공기관 #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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