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자사주 30만주 첫 매수

최종수정 2019-12-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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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사진>가 자사주 30만주를 처음으로 매수했다.

한화생명은 김 상무가 보통주 30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김 상무가 한화생명 주식을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승연 회장의 차남인 김 상무는 2014년 한화생명에 디지털팀장으로 합류한 이후 해외총괄 겸 미래혁신총괄을 거쳐 최고디지털전략책임자(CDSO)로 재직 중이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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