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 9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첫 출근

최종수정 2019-12-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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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 내정자.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61·사법연수원 14기)가 9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한다.

지난 5일 청와대 지명 이후 나흘 만이다.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 남부 준법지원센터에 마련됐다.

법무부는 이미 지난 6일 이용구 법무부 법무실장을 준비단장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단 구성을 마쳤다.

이종근 검찰개혁추진지원단이 부단장을 맡고 김창진 형사기획과장, 천정훈 기획재정담당관, 심재철 서울남부지검 1차장(전 법무부 대변인) 등으로 구성됐다.
법무부는 오는 10일 경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청문회법령에 따라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이 접수된 후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절차를 마쳐야 한다.

임정혁 기자 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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