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교통기후연구소, ‘선진교통안전대상’ 특별상 수상

최종수정 2019-12-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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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 사진=현대해상
국내 손해보험업계 2위사 현대해상의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5일 ‘2019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이날 국회교통안전포럼 주최, 손해보험협회 주관으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특별상(손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은 국내 교통 환경과 문화 개선,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기후 변화를 위협과 기회로 인식해 선제적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전통적인 손해보험 영역인 교통안전에 대한 연구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를 포함해 78명의 개인과 3개 단체가 상을 받았다.

개인부문 훈장은 장일준 가천대 교수가, 포장은 이행남 전국모범운전자회 서울노원지회 지도부장과 김규형 국무조정실 부이사관이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천경숙 녹색어머니연합회 중앙회장, 김해광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지대 대원, 양만승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자문위원, 김문주 광주지방경찰청 경위, 이종선 국토교통부 행정사무관 등 5명에게 돌아갔다.

단체상(국회교통안전포럼 대표상)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부산녹색어머니연합회가 수상했다.

김용덕 손보협회장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년에 비해 크게 줄었으나 범정부 차원의 목표인 2000명대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교통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제로(0)’가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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