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아크로’ 갤러리 공개···럭셔리와 프라이빗 중점

최종수정 2019-11-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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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방문·룸 형식의 개별 상담석 제공
층간소음 설계 등 갤러리서 직접 시연

대림산업 아크로 갤러리 내외부 전경.

대림산업의 ‘아크로’ 갤러리가 처음 공개됐다. 하이앤드(High End) 브랜드의 갤러리답게 기존 모델하우스 틀을 벗어 던지고 전시장 분위기로 꾸며졌다. 예약 방문에 상담석도 개별 룸 상담석으로 따로 구성하는 등 ‘아크로’가 지향하는 ‘럭셔리’와 ‘프라이빗’함을 갤러리에도 담았다.

아크로 갤러리의 첫 번째 특징은 대림산업의 기술력을 직접 현장에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가구 내 공기정화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와 새롭게 개발된 차음재와 기존 차음재와의 차이점, 높아진 층간 공간을 이용해 소음을 줄이고 아랫집을 거치지 않고 단일로 배수될 수 있는 배관 구조 등을 시연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마련됐다.

대림산업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기존 3cm 차음재를 6cm 차음재로 변경 설계하는 기술을 도입했다. 또 대림산업 내 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외부의 공기를 필터링, 내부에 공급하는 공기환기시스템을 독자적으로 완성해 도입했다. 입주자는 주기적으로 필터만 교체하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요자들이 ‘아크로’ 단지의 조경을 미리 확인 할 수 있는 조경 존도 마련됐다. 대림산업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이끼 등 이산화탄소를 잘 흡수해 산소를 많이 배출하고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식물들로 조경을 구성했다.
아크로 갤러리의 두 번째 특징은 ‘럭셔리’다. 여타 모델하우스와 다르게 상담석도 룸 형식으로 개별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휴게 공간도 고급 BAR 형식으로 꾸며졌다.

대림산업의 혁신 플랫폼이 적용된 대표 세대 유니트에는 최고급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했다. 수요자들은 갤러리 1층에 마련된 쇼룸에서 해당 가구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모션 혜택도 함께 기획 중이다. 현재 아크로에 참여한 제휴업체는 덴스크(DansK), 오드(ODE), 몰테니앤씨(Molteni&C), 디사모빌리(disamobili),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오렌지라이프(OrangeLife) 등이다. 이들은 방문 고객 대상 모로소 고급 패브릭 에코백 증정, 10% 할인 혜택 등을 제공 중이다.

한편, 대림산업의 ‘아크로’는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인 가치로 최상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경험 콘텐츠가 결함된 독보적인 ‘The Only One’ 주거 브랜드를 지향한다.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엄격한 기준으로 완성되는 절대 우위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희소가치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주거공간 등이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약 2년간 건축,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서비스 등 상품과 브랜드의 독보적인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 자산, 소비, 주거환경 최상위군 2만9200명을 대상으로 거주환경의 니즈, 라이프스타일, 소비 패턴 등을 조사하고 이를 반영했다.

아크로 갤러리는 오는 21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한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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