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 장남 김홍근씨 증여 취소

최종수정 2019-10-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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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는 지난 8월 김선영 대표가 장남 김홍근씨에게 증여하기로 했던 주식 42만6406주에 대한 증여를 취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주식담보대출 상환’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지분율은 9.83%, 김홍근씨의 지분율은 0.03%로 변동됐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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