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효도보험]현대해상 “80대도 3대 질병 걱정 끝”

최종수정 2019-09-14 09: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뉴(New) 간편플러스 종합보험’ 판매
3대 질병 진단 횟수 제한 없이 보장

현대해상은 80대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한 ‘뉴(New) 간편플러스 종합보험’을 판매 중이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효도보험으로 80대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한 ‘뉴(New) 간편플러스 종합보험’을 추천했다.

뉴 간편플러스 종합보험은 가입 대상과 보장 범위는 확대하고 보험료는 낮춘 간편심사보험이다.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90세까지이며, 최고 100세까지 보장한다. 기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의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 재진단 보장 특약을 통해 3대 질병 진단 시 횟수 제한 없이 진단금을 지급한다.

단, 직전에 발생한 3대 질병 진단일로부터 2년이 경과해야 재진단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간편심사보험은 보장하지 않았던 통풍, 대상포진 등 만성생활질환도 보장한다.

또 기존 심장·뇌혈관질환 보장 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없었던 급성류마티스열, 만성류마티스심장질환에 대해 입원 일당과 수술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기간은 5·10·15·20·30년 만기 갱신형 또는 80·90·95·100세 만기형 중 선택하면 된다.

세만기형의 경우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약 15~20% 저렴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부장은 “종합보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존 간편심사보험의 가입 범위와 보장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 간편보험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현대해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