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 채용’ 돌입···총 425명 선발

최종수정 2019-09-02 09:1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사진=우리금융지주 제공

우리금융이 이달 17일부터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의 이번 채용 인원은 총 425명이다. 우리은행을 비롯해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사가 참여한다.
또 우리금융은 3일 ‘글로벌 잡페스타(Job Festa)’를 시작으로 ‘우리금융 잡라운지(Job Lounge)’, ‘우리금융 인재 페스티벌(Festival)’등 찾아가는 채용 상담회를 갖는다.

‘글로벌 잡페스타’는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이화여대에서 현장접수를 받아 실시하며 17일 ‘우리금융 잡라운지’는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근처 카페에서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진행한다. 그룹 인사담당자와 입사 1년차 직원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각 그룹사 직무선택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27일에는 그룹사·직무 소개, 현장면접 등 다양한 내용을 잡페어 형식으로 꾸민 ‘우리금융 인재 페스티벌’을 그룹 본사에서 연다. 사전신청 일정은 우리금융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공지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그룹 공동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우수 인재 확보가 기대된다”면서 “밀레니얼세대의 문화에 맞춘 이색 채용상담회를 통해 새로운 우리금융의 시작을 알릴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