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해외인재 유치 나서···‘글로벌데이 인 LA’ 개최

최종수정 2019-08-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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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데이 인 LA’. 사진=CJ그룹 제공



CJ그룹 경영진이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CJ그룹은 17~18일(현지시간)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컨벤션센터에서 ‘CJ 글로벌데이 인 L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J 글로벌데이는 식품·바이오·물류·엔터테인먼트 등 CJ 핵심 성장동력 사업과 관련한 현지 인재들을 초청해 CJ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비전을 소개하는 행사다. 컬처 페스티벌 케이콘(KCON)도 함께 열린다.

CJ는 미국 현지인들에게 CJ그룹을 소개하고 장기적으로 우수 인재들을 확보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LA에서 글로벌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근희 CJ주식회사 부회장과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 허민회 CJ ENM 대표, 이경배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CJ는 글로벌데이에 앞서 지난 15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한미학술대회’에서도 신현재 대표가 직접 나서 바이오 분야 인력 확보에 나서기도 했다.

강길홍 기자 s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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