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화장품, 한국콜마·DHC 반사이익 기대감에 급등

최종수정 2019-08-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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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과 한국화장품제조가 한국콜마, 일본 DHC 등 최근 불거진 화장품업계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한국화장품은 전거래일보다 16.82%(1310원) 오른 9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화장품제조는 21.46%(5600원) 오른 3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화장품은 ‘산심(Sansim)’ ‘효움(Hyoum)’ ‘칼리(CALLI)’ ‘시크릿네이처(secret nature)’ 등을 판매하는 종합화장품기업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1539억원, 영업손실은 75억원, 순손실은 77억원을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기초와 색조화장품을 비롯한 국내 1600여종의 화장품을 제조하는 화장품 제조전문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인 ‘한국 코스메틱스(Hankook Cosmetics)’가 있으며 ‘더샘’ ‘더페이스샵’ ‘클리오’ ‘투쿨포스쿨’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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