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지엔터, 양현석 성매매 알선 혐의 입건에 52주 신저가

최종수정 2019-07-18 09:4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가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18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일대비 5.08%SOFLS 2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만5750원까지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